18일(현지시간) 과테말라시티에 있는 남성 예방구금시설 입구를 과테말라 경찰이 경비하고 있다. 2026.01.18.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19일(현지시간) 과테말라시티 내무부 청사에서 열린 순직 경찰관 장례식에서 베르나르도 아레발루 과테말라 대통령이 유족을 안아주고 있다. 2026.01.1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과테말이정환 기자 美 버지니아주 대학 총격에 범인 포함 2명 사망…"과거 IS 연루" (종합)네타냐후 "이란, 예전 같은 위협 아냐…이란인 주도 정권 축출은 확언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