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과테말라시티에 있는 남성 예방구금시설 입구를 과테말라 경찰이 경비하고 있다. 2026.01.18.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19일(현지시간) 과테말라시티 내무부 청사에서 열린 순직 경찰관 장례식에서 베르나르도 아레발루 과테말라 대통령이 유족을 안아주고 있다. 2026.01.1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과테말이정환 기자 "초밥집도 한식당도 뛰어들어"…외신 주목한 韓 '두쫀쿠 열풍'日 "작년 외국인 관광객 4270만명 '역대 최다'"…중일갈등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