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들이 지난 2023년 9월 22일(현지시간) 국경이 시작되는 파나마 다리엔주 바호 치키토 인근 정글을 따라 줄지어 있다. 유엔난민기구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750만명이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베네수엘라를 떠났다. 2023.09.22. <자료사진>ⓒ AFP=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美마두로축출콜롬비아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관련 기사'마약 밀매업자' 트럼프 비난에…콜롬비아 대통령 "뭘 알고나"트럼프 "베네수 새 지도부 제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2차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