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로 돌아가 민주주의 투쟁 계속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아 마차도가 11일(현지시간) 새벽, 노르웨이 오슬로의 그랜드 호텔 발코니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했다. 마차도는 딸이 평화상을 대리 수상하고 몇시간 뒤에 오슬로에 도착했다. 2025.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마차도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한국팀 기다리는 '화려한 MLB 올스타들'…'1억 달러' 몸값 즐비'한국 상대 유력' 도미니카, 이스라엘 10-1 대파…8강 진출 확정[WBC]베네수 정치범 200여명 집단 단식…새 사면법 적용 제외 항의베네수엘라, '정치범 사면법' 제정 후 1550건 이상 요청 접수노벨평화상 후보 명단 추리는 노벨위…올해엔 트럼프 야욕 실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