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9월 칠레서 개막…클럽 차출 의무 없어한국, 3회 연속 4강 도전에도 먹구름한국축구대표팀 공격수 양민혁. ⓒ News1 오대일 기자뉴캐슬의 박승수. 2025.7.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이창원 U20 대표팀 감독(대한축구협회 제공)U20 아시안컵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선수들(대한축구협회 제공) 관련 키워드U20 칠레 월드컵양민혁 차출이창원 감독안영준 기자 아이스하키 HL 안양, 새해 첫 경기서 요코하마 5-1 제압프로농구 선두 LG, 삼성 80-62 완파…20승 선착관련 기사[U20 월드컵] 2회 연속 4강 진출 한국, 이번엔 그 이상 노린다[U20 월드컵] 제2의 마라도나·메시를 찾아라…28일 칠레서 개막월드컵 앞둔 U20 축구대표팀, '부상' 김준하 하차…김명준 대체 소집양민혁·윤도영·박승수 없지만…이창원 U20 감독 "팀으로 경쟁력 보일 것""4강보다 더 높이"…U20 축구대표팀, 오늘 격전지 칠레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