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무 "제재 대상 이란·베네수 원유 수송…압수수색 영장 집행"10일(현지시간) 미국이 공개한 베네수엘라 연안의 유조선 나포 장면. 팸 본디 미국 법무장관은 해당 유조선이 "베네수엘라와 이란산 제재 대상 원유를 수송하는 데 사용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본디 장관이 엑스(X)에 공개한 영상 갈무리.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베네수엘라유조선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베네수 원유 100만배럴 美 도착…트럼프 "가장 위대한 석유 승리"[오늘 트럼프는] "베네수엘라를 美 51번째 주로 만들자"트럼프, 또 텍사스行…유조선 앞 유세서 '베네수 원유 확보' 강조트럼프 "다시 돌아가도 이란 공격"…재공격 시사 이어 강경 발언(종합)트럼프 "베네수엘라, 51번째 주로 만들자"…호르무즈엔 "트럼프 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