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무 "제재 대상 이란·베네수 원유 수송…압수수색 영장 집행"10일(현지시간) 미국이 공개한 베네수엘라 연안의 유조선 나포 장면. 팸 본디 미국 법무장관은 해당 유조선이 "베네수엘라와 이란산 제재 대상 원유를 수송하는 데 사용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본디 장관이 엑스(X)에 공개한 영상 갈무리.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베네수엘라유조선윤다정 기자 '소신' 앤트로픽에 美국방부 꿰찬 챗GPT…앱 삭제 늘고 별점 테러"기회의 땅이 전쟁터 됐다"…글로벌 브랜드, UAE·사우디 속속 철수관련 기사"돌아가면 전역 고민"…중동 배치 연장에 고통받는 美항모 장병들러 매체 "러시아, 쿠바에 석유 공급 예정…인도적 지원 목적"트럼프 "합의 안되면 강력 조치"…이란 무력 압박에 긴장 재고조"美, 이란 원유 유조선 나포도 논의…글로벌시장 파장에 보류"美국방부 "트럼프 제재 위반 유조선 인도양서 추격해 나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