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피부 병번 제거후 퇴원…"정기적 모니터링 필요"8월 14일(현지시간) 가택 연금 중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이 브라질리아의 자택에서 팔짱을 끼고 서 있다. 2025.08.14.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피부암브라질자이르 보우소나루쿠데타관련 기사브라질 전 대통령, 수감 중 크리스마스 이브에 탈장 수술 받아브라질 보우소나루, 옥중 후계 지명…"내 장남이 내년 대선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