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플라비우, 2026년 대선 출마 공식 선언쿠데타 미수범의 '정치 세습' 비판…여론조사 지지율은 룰라에 크게 뒤져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앞)의 장남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2018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18.11.28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보우소나루룰라극우남미관련 기사트럼프, 룰라 역전승에 "조작된 선거"…브라질 대선불복 가세룰라 재선에 브라질 증시 13.9% 폭락…코로나 이후 최대 낙폭최민희 "룰라 역전, 내편 결집해 '1천만표 추가' 한 덕…밀렸던 밈도 대량 투척"중남미 등 각국 정상, 브라질 룰라 '4선' 축하 행렬…아르헨 침묵'4선' 룰라 짓누르는 5대 경제 난제…국가채무 GDP 82%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