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플라비우, 2026년 대선 출마 공식 선언쿠데타 미수범의 '정치 세습' 비판…여론조사 지지율은 룰라에 크게 뒤져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앞)의 장남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2018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18.11.28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보우소나루룰라극우남미관련 기사'27년형' 브라질 前대통령 지지 집회에 낙뢰 사고…89명 부상브라질 룰라, '쿠데타 前대통령 감형안' 거부권 행사브라질 전 대통령, 수감 중 크리스마스 이브에 탈장 수술 받아브라질 상·하원 '쿠데타 前대통령 감형안' 가결…룰라 "거부권"美재무부, 보우소나루에 유죄 판결 내린 모라이스 대법관 제재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