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성당서 아쿠티스 성인이 만진 천조각 사라져바티칸의 성베드로 광장에서 7일 영국 태생 이탈리아 소년 카를로 아쿠티스와 피에르 조르조 프라사티의 성인 시성을 위한 미사가 집전되고 있다. 이날 약 6만명의 인파가 쏠렸으며, 한 참석자가 아쿠티스의 사진을 높이 들어올리고 있다. 2025.9.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성인성유물가톨릭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천천히, 그러나 분명히 인간을 향한 미술…英 내셔널갤러리 명화展러시아 동방정교회의 진수…특별전 '러시아 이콘: 어둠을 밝히는 빛'한국 '한지·천연염색' 伊·바티칸 훼손 문화재 복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