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안 의회 통과…야당 "민주주의는 죽었다"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2024년 6월 1일(현지시간) 산 살바도르 시내 국립궁전에서 취임 선서를 마친 후 경례를 하고 있다. 2024.6.1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민주주의엘살바도르대통령김경민 기자 "프랑스, 6월 G7 정상회의에 시진핑 초청 최종 보류…日 반대"UAE "무력 써서라도 호르무즈 열어야"…美·유럽·亞에 "같이 하자"관련 기사국제인권단체 "트럼프의 美, 권위주의 국가 전락…인권침해 극심""수백명 시위에 주방위군"…트럼프 강경대응은 '내부정치용'관세·머스크·추방… 美언론이 꼽은 '트럼프 100일' 5대 실수[트럼프 100일]美법치주의 허무는 '슈퍼파워' 등장…"모두 두렵다"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 조직 축소…루비오 장관 "좌파들 있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