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내무장관도 제재 대상…토레 K 호텔 등 11곳도 제재쿠바 민주화 운동가 페레르 석방 촉구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쿠바미겔 디아스카넬제재이창규 기자 "택시비 730만원, 4인가족 전용기 3억6000만원"…중동 탈출 비용 천정부지이란 과시한 '첨단무기'는 극초음속 미사일?…성능·비축량 의문관련 기사쿠바 대통령 "테러·용병 침략에 맞서 스스로를 지키겠다"멈춰버린 '혁명의 시간'…벼랑 끝에 선 쿠바 [최종일의 월드 뷰]美 에너지 봉쇄에 석유 끊긴 쿠바, 한 달간 항공기 급유 중단쿠바 대통령 "美와 대화 의지 있지만…압박·전제 조건 없어야""마두로 다음은 카스트로…美, 연내 쿠바 정권교체 작업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