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적 고의 살인 혐의' 의료진 재판…부검 법의학자 "사망 당일 새벽부터 의료검진 없었던 듯"아르헨티나 팬들이 26일(현지시간) 도하 북부 루사일 스테디움에서 멕시코와의 C조 조별리그 경기를 앞두고 자국 전설적인 축구선수 고(故) 디에고 마라도나가 그려진 현수막을 들고 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멕시코를 2대 0으로 꺾었다. 2022. 11. 26.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마라도나아르헨티나고통사망축구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