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부인과 뉴욕 공항에서 전용기를 내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연설하고 있는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아르헨 대통령영부인 폭행알베르토 페르난데스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