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주소지 바꿔가며 성폭행 및 불법영상 촬영피해자 정신적으로 조종해 개명하고 학교 못 다니게…3년간 감금ⓒ News1 DB관련 키워드미성년자성착취아동학대그루밍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