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철도공사 사장 "국익 도움 되지 않는다 판단"추가 비용 발생 등 이유…"엑스포 투표 때 韓정부 불만"파라과이 철도공사(FEPASA·페파사) 사장 파쿤도 살리나르(사진)가 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자국 경전철 사업에 대한 한국과의 개발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페파사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2024.09.06/뉴스1관련 키워드파라과이페파사팀코리아경전철사업무산2030엑스포조소영 기자 [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2차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 돌입…與주도 처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