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당국 "유해가 심하게 훼손돼 식별 불가능"브라질에서 9일(현지시간) 61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추락해 전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4.8.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여객기추락이창규 기자 트럼프, 연준 의장 후보 케빈 해싯 "지금 자리에 두고 싶어"마차도 "베네수, 민주주의 전환 확신…내가 차기 지도자 선출될 것"(종합)관련 기사국감 눈앞, 계속되는 '산재'에 조선사 '긴장'…하청 직고용도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