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열돔'으로 폭염 지속…원숭이 집단 폐사도해발 2000m 넘는 멕시코시티서도 30도 훌쩍 넘어16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분수대에서 개 한 마리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멕시코에서는 섭씨 45도를 넘기며 폭염에 휩싸였다. 2024.04.1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폭염멕시코폭염열돔관련 기사개최도시 16곳 중 6곳 '고위험'…북중미 월드컵 '폭염과의 전쟁'서울시, 경기 가평 수해 지역에 '바로봉사단' 파견에버랜드에 '루피' 뜬다…'캐리비안베이X원피스' 축제 13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