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전력 5만1595㎽ 소비…"사설 발전 약화·재생 에너지 투자 미흡"대선 앞두고 지속 가능 에너지 해법 도마 위로21일(현지시간)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멕시코 베라크루스에서 관광객들이 해변을 찾고 있다. 2024.05.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폭염대선에너지전력정지윤 기자 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베선트 효과도 잠깐…달러·원 환율 다시 1470원대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