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를 맞아 14일(현지시간)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외곽에 위치한 네사우알코요틀 마을에서 1200쌍의 합동 결혼식이 열린 가운데 한 남성이 혼인 증명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2024.02.14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멕시코시티집단결혼식혼인부부밸런타인데이정지윤 기자 글로벌 강달러·외인 매도 폭탄…환율 다시 1450원대 마감(종합)美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에 달러 강세…환율 1453.8원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