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의회에 등장한 '외계인 사체'…"관종짓 그만하라" 비판 쇄도

언론인 마우산, UFO 청문회 출석…"페루 나스카에서 비인간 존재 발견"
美 나사 연구원 "샘플 공개" 촉구…페루 문화부 '불법반출' 혐의로 고소

본문 이미지 - 멕시코 의회가 처음으로 14일(현지시간) 미확인비행물체(UFO) 관련 청문회를 수도 멕시코시티의 국회의사당에서 개최한 가운데 자칭 UFO 전문가라는 하이메 마우산(70)이 증인으로 출석해 '외게인 사체'라며 관련된 물체를 공개했다. 2023.9.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멕시코 의회가 처음으로 14일(현지시간) 미확인비행물체(UFO) 관련 청문회를 수도 멕시코시티의 국회의사당에서 개최한 가운데 자칭 UFO 전문가라는 하이메 마우산(70)이 증인으로 출석해 '외게인 사체'라며 관련된 물체를 공개했다. 2023.9.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페루 남서부 나스카 사막에서 1600년 전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 지상화가 지난 5월 항공 카메라에 포착된 모습이다. 그림의 크기가 워낙 크기 때문에 상공에서만 전체 윤곽을 확인할 수 있다. 2023.5.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페루 남서부 나스카 사막에서 1600년 전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 지상화가 지난 5월 항공 카메라에 포착된 모습이다. 그림의 크기가 워낙 크기 때문에 상공에서만 전체 윤곽을 확인할 수 있다. 2023.5.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멕시코 국적의 언론인 하이메 마우산(70)이 14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미확인비행물체(UFO) 청문회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자칭 UFO 전문가로 활동한 마우산은 이 자리에서 '외계인의 사체'를 발견했다며 사체 2구를 공개했다. 2023.9.1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멕시코 국적의 언론인 하이메 마우산(70)이 14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미확인비행물체(UFO) 청문회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자칭 UFO 전문가로 활동한 마우산은 이 자리에서 '외계인의 사체'를 발견했다며 사체 2구를 공개했다. 2023.9.1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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