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400명 이상 발 묶였지만 이후 대피 수도 리마에서 시위 격화…경찰 장갑차 대학 진입21일(현지시간) 페루 반정부 시위로 마추픽추 철도 서비스가 중단되자 관광객들이 기차역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3.01.2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21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의 산 마르코스 대학 캠퍼스에서 경찰에 체포된 시위대의 모습. 2023.01.2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페루시위마추픽추유적지관광지산마르코스리마카스티요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페루 마추픽추 관광열차 2대, 마주보고 '쾅'…40여명 사상, 대부분 외국인페루 마추픽추 '관광객 고립사태' 원인 버스회사 분쟁 해결버스회사 둘러싼 분쟁에…마추픽추, 7대 불가사의 자격 박탈 위기시위로 페루 마추픽추행 열차 중단…"경제 타격"vs"유적 보존" 내홍반정부 시위로 잠정 폐쇄된 마추픽추, 다시 관광객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