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의 산 마르코스 대학 캠퍼스에서 경찰에 체포된 시위대의 모습. 2023.01.2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페루시위마추픽추유적지관광지산마르코스리마카스티요김민수 기자 우주청, 2026년 R&D 9495억 투입…민간 주도 우주경제 가속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관련 기사페루 마추픽추 관광열차 2대, 마주보고 '쾅'…40여명 사상, 대부분 외국인페루 마추픽추 '관광객 고립사태' 원인 버스회사 분쟁 해결버스회사 둘러싼 분쟁에…마추픽추, 7대 불가사의 자격 박탈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