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옥수수밭에 거대한 메시 얼굴이 나타났다

농민들 "국대팀 우승 전처럼 농업계도 고통 공감"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바예스테로스 지역 옥수수밭 위를 찍은 항공사진. 리오넬 메시 얼굴 형상이 선명하다. 2023. 1. 20.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바예스테로스 지역 옥수수밭 위를 찍은 항공사진. 리오넬 메시 얼굴 형상이 선명하다. 2023. 1. 20.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지난달18일 (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꺾고 36년만에 정상에 오른 뒤 월드컵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지난달18일 (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꺾고 36년만에 정상에 오른 뒤 월드컵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州) 어레시페 인근 아레코강이 가뭄으로 인해 쩍쩍 갈라진 바닥을 드러냈다. 최근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아르헨티나 팜파스 초원지대 콩 생산량은 평년의 절반에 그쳤다. 2023.1.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州) 어레시페 인근 아레코강이 가뭄으로 인해 쩍쩍 갈라진 바닥을 드러냈다. 최근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아르헨티나 팜파스 초원지대 콩 생산량은 평년의 절반에 그쳤다. 2023.1.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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