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전설 펠레, 암투병 중 사망…향년 82세 월드컵 3회 우승·1281골 '유일 기록'
아르헨티나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좌측)가 2011년도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로 뽑혀 2011 발롱도르를 받던 2012년 1월 9일 취리히 콩그레스하우스 시상식에 나란히 선 펠레.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5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한 브라질 선수들이 입원 중인 축구 황제 펠레의 쾌유를 기원하는 대형현수막을 펼치고 있다. 2022.1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5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브라질 축구팬들이 펠레 현수막을 걸고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2.1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브라질 출신의 축구황제 펠레를 기념해 설립된 산토스의 펠레박물관에 그의 미니어처들이 전시돼 있다. ⓒ News1 이기창
브라질의 축구황제 펠레는 선수생활 만년을 뉴욕 코스모스에서 보냈다. ⓒ News1 이기창
2017년 12월 1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펠레, 디에고 마라도나가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추첨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 AFP=뉴스1
축구 전설 펠레(오른쪽)와 디에고 마라도나가 2016년 6월 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2016 챔피언십 개막 전날 광고 축구 행사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