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 당직간호사 위험징후 보고에 "깨우지 마라"…검찰 "재택치료 강권"의사·간호사 등 7명 기소, 최대 25년형 나올 수도…7월까지 심리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좌)와 고(故) 디에고 마라도나.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브라질펠레마라도나메시축구의신득점왕플레이메이커관련 기사울면서 떠난 '메날두'…새롭게 떠오른 야말·홀란·보지냐'메시·아르헨티나 2연패' 허락하지 않은 '월드컵의 신''10골 난타전', 잉글랜드-프랑스 3위 결정전이 바꾼 월드컵 기록들'브라질 첫 월드컵 우승' 이끈 펠레 유니폼, 73억원 낙찰'인간과 공놀이'에 빠진 '축구 신'…64년 만의 월드컵 2연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