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고국서 인정받은 메시…한 편의 글에 울음 터뜨렸다

현지 유명 작가, 메시 헌정글…스페인 2군서 세계 정상 오르기끼지 변함없이 아르헨티나인 정체성 지켜온 노력 조명
메시, 음성메시지로 사의 전해…"부인과 함께 듣다 감동했다"고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8일 (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꺾고 36년만에 정상에 오른 뒤 월드컵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8일 (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꺾고 36년만에 정상에 오른 뒤 월드컵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006년 바르셀로나 B클럽에서 활약하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 자료 사진
2006년 바르셀로나 B클럽에서 활약하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 자료 사진

본문 이미지 - 메시가 마테나무 잎을 우려 마시는 아르헨티나 등 남미 지역 전통차 마테를 즐기는 모습은 그가 오랜 유럽 생활에서도 고국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 중 하나였다. 사진 출처는 프랑스 리그1 트위터 게시물.
메시가 마테나무 잎을 우려 마시는 아르헨티나 등 남미 지역 전통차 마테를 즐기는 모습은 그가 오랜 유럽 생활에서도 고국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 중 하나였다. 사진 출처는 프랑스 리그1 트위터 게시물.

본문 이미지 - 리오넬 메시가 2015년 3월 8일 경기를 앞두고 부인(당시 연인) 안토넬라 로쿠소 및 아들 티아고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News1 이기창
리오넬 메시가 2015년 3월 8일 경기를 앞두고 부인(당시 연인) 안토넬라 로쿠소 및 아들 티아고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News1 이기창

본문 이미지 -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아르헨티나와 멕시코의 경기 후반전에서 아르헨티나 엔소 페르난데스(왼)가 추가골을 넣은 뒤 선제골을 넣은 리오넬 메시와 기뻐하고 있다. 2022.11.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아르헨티나와 멕시코의 경기 후반전에서 아르헨티나 엔소 페르난데스(왼)가 추가골을 넣은 뒤 선제골을 넣은 리오넬 메시와 기뻐하고 있다. 2022.11.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와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 후반,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득점하고 있다. 2022.12.19 ⓒ 로이터=뉴스1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와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 후반,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득점하고 있다. 2022.12.19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카시아리의 글 전문은 그가 운영하는 출판사 오르사이가 발행하는 잡지 오르사이 2월편에 실릴 예정이다. 유튜브로 생중계된 요약본 낭독에서 여러 번 눈물을 글썽이는 카시아리의 모습에는 메시에 대한 애정과 이민 시절 가졌던 진한 연민이 느껴진다. 사진은 카시아리 유튜브 캡처.
카시아리의 글 전문은 그가 운영하는 출판사 오르사이가 발행하는 잡지 오르사이 2월편에 실릴 예정이다. 유튜브로 생중계된 요약본 낭독에서 여러 번 눈물을 글썽이는 카시아리의 모습에는 메시에 대한 애정과 이민 시절 가졌던 진한 연민이 느껴진다. 사진은 카시아리 유튜브 캡처.
본문 이미지 -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계기로 리오넬 메시는 늘 자신을 따라 다니던 '영원한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고(故) 디에고 마라도나의 벽을 넘어 섰다. 사진은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우승 후 월드컵 트로피에 입맞추는 디에고 마라도나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 후 월드컵 트로피에 입맞추는 리오넬 메시. 2022.12.19 ⓒ AFP=뉴스1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계기로 리오넬 메시는 늘 자신을 따라 다니던 '영원한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고(故) 디에고 마라도나의 벽을 넘어 섰다. 사진은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우승 후 월드컵 트로피에 입맞추는 디에고 마라도나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 후 월드컵 트로피에 입맞추는 리오넬 메시. 2022.12.19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드디어 고국의 인정을 받은 리오넬 메시는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국가대표팀을 은퇴하겠다던 말을 번복했다. 사진은 메시 등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지난 20일 귀국해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 훈련소로 이동하는 길을 시민들이 에워싼 모습. 2022. 12. 20.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드디어 고국의 인정을 받은 리오넬 메시는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국가대표팀을 은퇴하겠다던 말을 번복했다. 사진은 메시 등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지난 20일 귀국해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 훈련소로 이동하는 길을 시민들이 에워싼 모습. 2022. 12. 20.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파리생제르맹에서 활약 중인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리오넬 메시(35)는 '프랑스 풋볼지'가 시상하는 축구선수 최고 영예 상 '발롱도르'를 무려 7회로 역대 최다 수상했다. 사진은 그의 2009, 2010, 2011, 2012, 2015, 2019, 2021년도 발롱도르 수상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파리생제르맹에서 활약 중인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리오넬 메시(35)는 '프랑스 풋볼지'가 시상하는 축구선수 최고 영예 상 '발롱도르'를 무려 7회로 역대 최다 수상했다. 사진은 그의 2009, 2010, 2011, 2012, 2015, 2019, 2021년도 발롱도르 수상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