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팬들, 음주 등이 자유로운 두바이에서 카타르 왕복 하며 경기 관람20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전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경기장에 무알콜 맥주가 판매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카타르 월드컵 기간 중 경기장 내에서의 주류 판매를 금지, 제로(무알코올)에 대해서는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2.11.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2022월드컵두바이카타르축구웨일스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전주올림픽 숙박도 '크루즈'로 해결…새만금 해양관광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