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니켈부터 공급망 재편 착수…공동 플랫폼·비축 조율112조원 투자·조기경보체계 구축…탈중국 공급망 가속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g7g7정상회의핵심광물희토류중국관련 기사中, 日 '핵심광물 G7 공동비축' 비판…"불안감 커지니 中 비방"李대통령, G7 업무 오찬서 AI '공유·안전' 강조…'모두의 AI' 소개도李대통령, G7서 불균형 해소 3대 방안 제시…에너지 공급망 협력 제안李대통령 유럽 순방 마무리…北문제 띄우고 경제·안보 협력 틀 다져李대통령 "캐나다 안보에 기여할 준비 돼"…잠수함 수주 지원(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