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 시설과 유사"…'무기급' 핵 물질 생산 늘리는 동향(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월 '핵물질 생산 기지와 핵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하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IAEA북핵영변핵시설라파엘 그로시북한관련 기사1994년 김일성 사망 : 첫 북핵 위기 때 우리가 배운 것[남북은 그때]비핵화 대화 없다는 北, 북핵 인정하자는 南…사라지는 '북핵 불용'한미는 북핵 'Stop', 북한은 'Suspension'…'중단' 놓고 서로 다른 속내IAEA "北, 영변에 우라늄 농축용 추정 시설 신축…심각한 우려"IAEA 총장 "北 핵사찰 2009년이 마지막…북핵 관여 재개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