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비핵화 3단계 중 '중단'을 영문 보도에서 'suspension'(유예)으로 표기'비핵화' 없다면서도 협상은 대비한 '디테일 포석'에 눈길 이재명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북한비핵화suspension북핵한미최소망 기자 영원무역그룹, 월드비전에 '1억 달러 기부' 기념 현판 제막씨앤씨인터내셔널, '납세자의 날' 국세청장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