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벨라루스는 상위 5위권…구금 사유는 "이적행위"가 최다CPJ "영원히 진실 억압할 방법은 없어…언론인 표적 삼는 행위 중단해야"우크라이나 키이우 중심부에서 과거 러시아 점령지에서 수감됐던 언론인 나리만 드젤리얄이 러시아에서 실종되거나 수감된 언론인·작가·문화인·인권 운동가의 이름이 적힌 의자들 사이에 앉아 '빈 의자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2024.11.15/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CPJ언론인구금수감투옥언론의자유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