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도적 범죄·전쟁 범죄 저질렀다는 합리적 근거 있어""고의적으로 필수품 박탈…인도적 지원 조건부로 허용해"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열린 지난해 10월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 사망자들의 1주기 추모식서 “이란 군사시설에 대한 보복 공격은 정확하고 강력했으며 모든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4.10.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국제형사재판소icc갈란트네타냐후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美, 네타냐후 '체포·영장조사' 국제형사재판소 판사 2명 제재[가자전쟁 2년] 기습부터 기근까지 피로 얼룩진 24개월의 기록'비상착륙 때 잡힐라'…유엔총회 가는 네타냐후, 유럽 우회 비행美 ICC 제재 부과 검토…'이스라엘 전쟁범죄 의혹' 수사 보복?차기 유력 뉴욕시장 "ICC 체포영장 발부된 네타냐후·푸틴 체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