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D병원 응급실앞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이 병원에서는 메르스3차 감염환자가 7명이나 발생했다. 2015.6.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확산되면서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5일 서울 양천구 신정차량기지에서 서울메트로환경 근로자들이 2호선 전동차 내부 손잡이, 봉 등에 살균제를 분무하고 닦는 등 알콜 살균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하철의 경우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만큼 승객들의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혹시 모를 감염 등의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지하철 시설물 방역을 강화하기로 이날 밝혔다. 2015.6.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