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는 10년간 아마존 클라우드에 1000억달러 이상 지출21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베르너에 위치한 아마존 물류센터에 회사 로고가 붙어있다. 2024.11.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앤트로픽아마존신기림 기자 워시 연준의장 지명자 "통화정책은 독립"…연준 역할은 제한 의지호르무즈 12시간내 통과 3척뿐…경고사격·선박나포에 긴장 재고조관련 기사'미토스 쇼크'에 사이버 기능 제한한 앤트로픽…"안전성 검증부터"'미토스 쇼크' 앤트로픽, 보안기능 조정한 '오퍼스 4.7' 공개"괴물 AI 만들었나"…앤트로픽 '미토스'에 美정부·월가 긴급회의[팀장칼럼]전쟁으로 부각된 '소버린 AI'…선택 아닌 필수미 국방부 퇴출령에도…아마존·MS·구글 "앤트로픽 AI 계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