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당 과금 모델은 끝났다"…승자와 희생양의 분리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로고. 앤트로픽은 대형 언어 모델 '클로드'를 개발했다. 2025.6.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앤트로픽클로드신기림 기자 로이터 "韓 외환당국, 서학 개미 열풍에 발목 잡혔다"저가매수 사라진 소프트웨어 주식…AI 낙관론이 '공포'로 변했다관련 기사"앤트로픽 지분투자 덕"…SK텔레콤 5%대 상승 마감[핫종목]AI發 창조적 파괴 시작됐다…위기의 소프트웨어·금융주 435조 증발"화성에서 좌회전입니다"…AI가 짠 경로로 화성 자율주행 성공더벤처스, 오픈AI·구글·앤트로픽과 맞손…투자 기업에 LLM 지원"GPT야 앱 만들어줘" 바이브 코딩 확산…보안 취약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