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당 과금 모델은 끝났다"…승자와 희생양의 분리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로고. 앤트로픽은 대형 언어 모델 '클로드'를 개발했다. 2025.6.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앤트로픽클로드신기림 기자 日재무관 "유가 투기, 환율까지 파급…모든 수단 동원할 준비"머스크, AI칩 자체 생산 나선다…"삼성·TSMC로는 부족해"관련 기사코리아스타트업포럼, 앤트로픽 손잡고 '클로드 크레딧' 지원전쟁통에 'AI 윤리' 가드레일 무너지나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 '공급망 위험' 기업 지정은 불법" 소송"美, 非군사 AI 계약에도 '모든 합법적 사용' 의무화 규정 마련"미 국방부 퇴출령에도…아마존·MS·구글 "앤트로픽 AI 계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