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코 "AI가 성장 이끌겠지만 양극화 심화…실물담보 금융 유망"

댄 아이버슨 CIO 방한 브리핑…"AI 생산성 향상으로 침체 없다"

본문 이미지 - 핌코(PIMCO)의 댄 아이버슨(Dan Ivascyn, 왼쪽) 그룹 최고투자책임자(Group CIO)와 러셀 개너웨이(Russell Gannaway) 대체 신용 부문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28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PIMCO 2026 미디어 브리핑’에서 2026년 글로벌 경기 순환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출처:핌코코리아
핌코(PIMCO)의 댄 아이버슨(Dan Ivascyn, 왼쪽) 그룹 최고투자책임자(Group CIO)와 러셀 개너웨이(Russell Gannaway) 대체 신용 부문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28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PIMCO 2026 미디어 브리핑’에서 2026년 글로벌 경기 순환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출처:핌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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