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가격이 연일 고공행진하는 23일 서울 종로구 한 금은방에서 직원이 실버바를 정리하고 있다. 14시 24분 기준 현물기준 금 국제 시세는 온스당 4천958.29달러, 은 시세는 98.67달러를 기록중이다. 2026.1.23/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은이창규 기자 英스타머 "트럼프 아프간 발언, 모욕적이고 경악스러워"美, 이란 '그림자 선단' 선박·기업 제재…"시위 탄압 자금 차단"(종합)관련 기사자정 넘긴 '이혜훈 청문회'…부정청약·입시비리 맹공에 사과·반박(종합2보)올림픽 나서는 이해인, 피겨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5위린샤오쥔, 中 대표로 동계 올림픽 출전…8년 만에 복귀장민호, 양준혁 3000평 방어 양식장 방문…11개월 딸 공개현대캐피탈, 남자부 선두로 올스타 휴식기 맞이…흥국생명, 2위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