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가격이 연일 고공행진하는 23일 서울 종로구 한 금은방에서 직원이 실버바를 정리하고 있다. 14시 24분 기준 현물기준 금 국제 시세는 온스당 4천958.29달러, 은 시세는 98.67달러를 기록중이다. 2026.1.23/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은이창규 기자 UFO 관련 활동했던 美 예비역 장성 실종…FBI도 수색 참여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관련 기사오뚜기·농심·삼양식품, 일제 가격 인하…"정부 물가 안정 동참"(종합)플랙, '051 프리미엄 데님' 라인 전면에…한남동 팝업서 소재·공정 소개재판소원 첫날 시리아인·납북귀환 어부 사건 등 11건 접수KIOST, 해양기후 예측 연구개발 고도화…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서울 서남권 첫 공립 미술관 탄생…12일 '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