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갈등 속 금융 무기화…"미국, 더 이상 안전한 투자처 아니다""무역→자본 전쟁 확산"…글로벌 '셀USA' 공포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시위자가 17일 '미국을 물러가게 하라'(Make America Go Away)라고 쓰인 모자를 쓰고 있다. 2026.1.17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덴마크 연기금그린란드신기림 기자 다카이치, 총선 전야 마지막 호소…"성장 버튼 누르는 것이 임무"미국 국방부 "하버드 학술교류 중단…급진 이념에 물들어"관련 기사트럼프 "유럽이 미국 국채 판다면 강력한 보복에 나설 것"美재무 "유럽, 화내지 말고 트럼프 말 들어보라…설득될 것"“트럼프 때문에 '셀 아메리카' 본격화”-CNBC덴마크의 복수, 덴마크 연기금 미국채 1억달러 매각(상보)월가 덮친 '그린란드·엔캐리' 충격…'셀 아메리카' 공포 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