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갈등 속 금융 무기화…"미국, 더 이상 안전한 투자처 아니다""무역→자본 전쟁 확산"…글로벌 '셀USA' 공포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시위자가 17일 '미국을 물러가게 하라'(Make America Go Away)라고 쓰인 모자를 쓰고 있다. 2026.1.17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덴마크 연기금그린란드신기림 기자 크립토 윈터 2.0 공포…"폭락 진범은 없지만 연준 의장 지명자 워시 영향력"트럼프 '가자 평화 위원회' 19일 워싱턴서 첫 회의 소집관련 기사트럼프 "유럽이 미국 국채 판다면 강력한 보복에 나설 것"美재무 "유럽, 화내지 말고 트럼프 말 들어보라…설득될 것"“트럼프 때문에 '셀 아메리카' 본격화”-CNBC덴마크의 복수, 덴마크 연기금 미국채 1억달러 매각(상보)월가 덮친 '그린란드·엔캐리' 충격…'셀 아메리카' 공포 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