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갈등 속 금융 무기화…"미국, 더 이상 안전한 투자처 아니다""무역→자본 전쟁 확산"…글로벌 '셀USA' 공포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시위자가 17일 '미국을 물러가게 하라'(Make America Go Away)라고 쓰인 모자를 쓰고 있다. 2026.1.17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덴마크 연기금그린란드신기림 기자 日국채시장 '발작'…재원없는 감세 공약에 재정위기 공포 확산월가 덮친 '그린란드·엔캐리' 충격…'셀 아메리카' 공포 재현관련 기사월가 덮친 '그린란드·엔캐리' 충격…'셀 아메리카' 공포 재현S&P 2% 추락…'그린란드 관세' 폭탄에 엔케리 청산 공포까지[뉴욕마감]그린란드 사태+일본발 채권 매도, 미증시 일제↓ 나스닥 2.4%(상보)"캐나다·덴마크 연기금, 트럼프 불확실성에 美투자 중단·축소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