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정상회담 앞두고 '긴장 완화 긍정적' vs. '합의해도 파기 가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의 첫 대통령 임기 때인 2019년 6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정상회담 전 인사를 나눈 뒤 자리에 앉으려 이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경주APEC신기림 기자 성금요일 휴장 앞둔 뉴욕증시 또 '목요일 공포'…"주말엔 현금"'20척 통과' 확보 파키스탄, 해외 선박 물색…"국기 바꾸면 돼"관련 기사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中, 日 안보 전략 전환 우려…중일 관계 악화 장기화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