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정상회담 앞두고 '긴장 완화 긍정적' vs. '합의해도 파기 가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의 첫 대통령 임기 때인 2019년 6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정상회담 전 인사를 나눈 뒤 자리에 앉으려 이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경주APEC신기림 기자 AI 위험도 금융상품화…월가, 빅테크 부도·반도체 임대료까지 '보험'美예측시장은 '민주당 양원 탈환' 70%…텍사스·오하이오도 우세관련 기사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李·트럼프, 전작권 정상 차원 첫 논의…"후속 협의 이어가기로"(종합2보)李대통령, 트럼프와 30분간 회담…대미투자 환영, 핵잠·조선협력 의지 확인(종합)푸틴·트럼프, 시진핑과의 3자회담 가능성 논의…11월 中APEC 계기왕이 "中, 한반도에 '건설적 역할' 하겠다"…美엔 "적대 정책 바꿔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