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상 런던서 서명…위스키 150% → 40%, 車 110% → 10%인도산 제품 99% 무관세 英수출…전기차 등 영국 진출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런던 체커스 관저 바깥 정원을 함께 걷고 있다. 2025. 07. 24.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인도트럼프관세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15%' 희비…브라질·中 웃고 英·EU 울어美대법원 위법 판결…각국, 환영 속 불확실성 대비·무역 전략 조정[오늘 트럼프는] "이란, 핵 합의까지 최대 15일 남았다""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