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무역관행으로 美기업뿐 아니라 노동자·농민 등도 피해"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모습. 2025.2.10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질트럼프룰라트럼프관세신기림 기자 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美재무부, 연준과 관계 재정립 검토…영란은행 모델 주목"관련 기사브라질 룰라 "다른 나라를 자기 소유물처럼 생각"…트럼프 비판美 압박에 '사면초가' 쿠바에…브라질 룰라, 식량·의약품 지원靑, 방한 가나 대통령에 50년 국민사랑 '가나 초콜릿' 선물李대통령, '소년공' 경험 룰라 대통령에 트럼프급 최고 예우트럼프, '글로벌 관세' 24일 발효 및 국정연설…이번주(23~27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