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시장 침체에도 부유층 타깃으로 타격 적어"프랑스 낭트의 에르메스 매장.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에르메스LVMH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단독] 명품 주얼리·워치 줄인상…샤넬은 다음주 가방값 올린다'스몰 럭셔리' 각광…뷰티업계, 가성비·가심비 투트랙 전략[김화진 칼럼] 권오갑 HD현대 명예회장K-뷰티가 끌고 선진뷰티사이언스가 밀고…1년새 매출 4배 뛴 이 브랜드'두배 뛴 샤넬 너무해' 영업이익 30% 추락…아시아 큰손들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