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증시 폭락 사태 비판…英 '최단명' 트러스 전 총리에 비유"위험 이해하고도 강한 지도자상 빠져 경제적 자급자족 좇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빨간색 테슬라 모델 S 세단에 시승을 하고 있다. 2025.03.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머스크미국증시이지예 객원기자 美 CIA국장, 로드리게스 만나 "관계 개선" 트럼프 메시지 전달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관련 기사머스크 비전 제시 성공, 테슬라 정규장서 2.28% 급등(상보)테슬라 매출 급증에도 순익 예상 미달, 시간외서 4% 급락(종합2)S&P·나스닥 동반 사상 최고…FOMC 금리결정 앞두고 인하 기대감[뉴욕마감]테슬라 캐나다 판매 67% 급감, 주가 1.50% 하락S&P500·나스닥 또 최고치… IBM 실적 부진에 다우는 하락[뉴욕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