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률 낮추고 인플레 높였지만 '2회 금리인하' 전망 유지…"관리 가능" 메시지펜데믹 당시 인플레 간과 실수 재현 우려도 나와…"관세·이민 정책은 공급 충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7년 11월 2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지명자를 소개하고 있다. 2024.12.09 ⓒ 로이터=뉴스1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FOMC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뒤 가진 기자회견을 마치고 떠나고 있다. 2025.03.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뉴욕증권거래소 내부 객장ⓒ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연준FOMC트럼프관세미국대선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올해 美 경제 낙관…인플레 둔화 속도 관건"연준 베이지북 "대부분 지역 경제 활동 증가"…금리 인하는 '글쎄'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현 금리 적절하다…추가 인하는 지켜봐야"CPI 13일 밤 10시 30분 발표, 금리 동결에 힘 실어줄 듯'연준 2인자' 뉴욕 연은 총재 "현재 금리, 고용·물가 안정에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