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거래는 불가…등록 신청인 S-1 승인 필요비트와이즈 펀드 친암호화폐 기조의 트럼프 취임 노려 추진암호화폐 이더리움(왼쪽)과 비트코인이 미국 달러 위에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비트코인이더리움상장지수펀드ETF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美 CPI 발표에 비트코인 급반등…두 달 만에 9.5만 달러 회복[코인브리핑]가상자산도 SNS에서 실시간 확인…일론 머스크의 '슈퍼앱' 빅픽처美 가상자산 ETF에 45조 몰렸다…"주류 금융권 편입 가속"[코인브리핑]'역대 최대' 서학개미 47조원 순매수…기아 시총만큼 사들였다올해 가장 많이 오른 대형코인은 'BNB·트론'…도지코인은 60% 폭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