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4일 (현지시간) 조지아주의 서배너에서 열린 선거 집회서 "미국에서 상품을 제조하지 않는다면 상당한 관세를 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4.09.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 대선딥포커스신기림 기자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 돌연 사임…루피아 약세에 시장 '긴장'中창신메모리 상장 첫날 470% 폭등…14.4조원 IPO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