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4일 (현지시간) 조지아주의 서배너에서 열린 선거 집회서 "미국에서 상품을 제조하지 않는다면 상당한 관세를 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4.09.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 대선딥포커스신기림 기자 "파월 수사, 트럼프 충성파 검사 단독행동"…美재무도 얼굴 굳었다'월가 변호사 출신' 파월의 항전 선포…2028년까지 이사 잔류 의미관련 기사트럼프 파워, 집권 2년내 승부수…전세계 '공포의 취임선서'[딥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