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4일 (현지시간) 조지아주의 서배너에서 열린 선거 집회서 "미국에서 상품을 제조하지 않는다면 상당한 관세를 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4.09.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 대선딥포커스신기림 기자 美 AI 데이터센터 증설 절반 '규제 위험'…신규 건설 중단·지연 우려[美중간선거]민주당 압승 충격 진정…·나스닥 선물 0.3%↓ 낙폭 축소관련 기사트럼프 파워, 집권 2년내 승부수…전세계 '공포의 취임선서'[딥포커스]일본제철, 왜 바이든에 소송 제기했나…'시간 벌어 트럼프와 협상'[딥포커스]트럼프 관세전쟁에 내년 세계경제 어디로…떠나지 않는 인플레 망령[딥포커스]트럼프 관세 경고에 세계 경제 '안갯속'…미 인플레 압박 고조[딥포커스]'초고속 지명' 트럼프 2기 내각…"충성파·MZ·폭스 출신"[딥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