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에즈 운하 2021년 악몽 재현하나…운송비 44% 급등 압박

"추가 연료비만 100만달러…배송지연, 인플레 위험"

26일(현지시간) 죄초된 파나마 선적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에버 기븐'호가 수에즈 운하의 통행을 나흘째 가로막고 있다. 2021.3.27ⓒ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6일(현지시간) 죄초된 파나마 선적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에버 기븐'호가 수에즈 운하의 통행을 나흘째 가로막고 있다. 2021.3.27ⓒ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