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워런 버핏과 그의 오랜 파트너인 찰리 멍거 버크셔 헤서웨이 부회장이 연례 주총을 맞아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카트를 타고 있다. 2021.5.1ⓒ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찰리 멍거워런 버핏신기림 기자 레노버 '깜짝 실적'에 주가 17% 랠리…"AI 서버 수요 폭발"엔비디아 최대 맞수 AMD "CPU 수요 폭발…대만 생산능력 확대"관련 기사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 30억 규모 자사주 추가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