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칸 엔터프라이즈 '폰지' 사기"…부호순위 58->119 추락칼 아이칸 <자료사진> /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이칸힌덴버그신기림 기자 "일본 금리 상승과 엔저, 30년 디플레 탈출 과정의 진통"트럼프 "파월, 무능하고 부패한 멍청이…곧 물러날 것"(종합)관련 기사테슬라 3.06%↑-리비안 1.59%↓ 전기차 혼조(종합)행동주의 펀드 힌덴버그 폐업, 니콜라 11%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