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오스마니예에서 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서부를 강타한 규모 7.8 강진으로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에서 구조활동을 벌이는 모습. ⓒ 로이터=뉴스1신기림 기자 3주 고립 인도 LPG운반선, 좁은 '우회로' 안내받아 호르무즈 탈출美 '노딜 철수'면 유가 안빠진다…이란, 호르무즈 틀어쥘 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