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보도…사전 미신고 이유로 벌금 최대 11억원9일(현지시간) 대만 핑둥 훈련장에서 중국의 포위 군사훈련에 맞서 155㎜ 곡사포가 실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신기림 기자 트럼프 '가자 평화 위원회' 19일 워싱턴서 첫 회의 소집워런 민주당 상원의원, 파월 연준 의장 형사수사 배후로 트럼프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