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자신의 후계자로 거론한 그렉 아벨 부회장이 지난해 주총서 답변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워런버핏워런버핏후임그렉아벨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관련 기사버핏 "이제 그만 떠들고 물러난다"…후임 안정까진 버크셔 주식 보유